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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최영기 목사님의 “생명의삶” 꼭 개설되도록 힘써주세요!!

석정일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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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15명 이상, 30명 이상 등록해야 개설!!(42일 목요일 개강)


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보내는 두 번째 주일이고, 우리 다운교회에서는 장로님들 중 첫 번째로 이영주 목자님이 주일 설교를 섬겨주시는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장로님들을 통해서 베풀어 주실 은혜가 정말 정말 기대가 됩니다.

 

저희 부부는 지난 주일 시온영락교회의 주일예배에 참석한 후, 총목자 모임에도 자연스럽게 함께 했습니다. 어느덧 제가 떠난 지 9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스스럼없이 총목자 모임에도 참석할 수 있으니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

 

게다가 주님의 소원대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세우고자 씨름하시는 목자·목녀님들의 감사 나눔과 기도 제목을 듣고, 3월 중순에 있을 평신도 세미나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더 감사가 풍성했습니다.

 

지난 주간, 시온영락 교회에서도 봄학기 삶공부가 시작되어, “생명의삶첫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총목자 모임에서 이번 생명의삶에는 세 분이 등록하셨고, 그중의 한 분은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수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강의실에는 한 분밖에 보이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밝은 얼굴로 강의를 시작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어떤 동지애 같은 것이 느껴졌는데, 다음 날 세 분이 다 참석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감사가 밀려왔습니다.

 

가정교회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이 생명의삶은 정말 특별한 성경공부입니다. 가정교회가 전파된 세계 곳곳에서 생명의삶을 통해서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놀라운 과목을 디자인하고 만드신 분이 바로 최영기 목사님이십니다.

 

저는 거의 100회 가까이 생명의삶을 강의하면서 신자와 비신자들에게 일어나는 복음의 역사를 경험해 왔습니다. 그리고 생명의삶을 강의할 때마다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과 빚진 마음을 동시에 갖게 됩니다. 때때로 제가 강의를 하는 것보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 CD를 들려드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종종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최영기 목사님이 직접 강의하신 것은 녹음만 있을 뿐이지 녹화된 영상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정말 특별하고 놀라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안식년을 갖는 금년 봄학기에 다운교회에서 생명의삶을 강의해 달라는 저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주시기로 결심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두 가지 조건을 붙이셨습니다.

 

첫째, 수강생이 30명 이상이어야 하고,

둘째, 수강생 중 절반 이상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VIP여야 개설하신다는 것입니다.(VIP가 최소한 15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신 분들이 최영기 목사님께서 직접 강의하시는 생명의삶을 수강하기 원하신다면 반드시 VIP를 한 분 이상 동반하여야 합니다.

 

2026년 봄학기생명의삶4월 첫 목요일(4월2일 저녁 7시 30분)부터 13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운가족 여러분들께서는 지금부터 힘써 노력해 주셔서, 이번에 꼭 최영기 목사님께서 직접 강의하시는 생명의삶이 개설될 수 있도록, 그래서 영상녹화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바라기는 한 100명쯤 수강하는 생명의삶클래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운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석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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